이장우 "23kg만 뺀 이유? 몸에 병이 많았다…치료할 상황"('인생84')
작성일: 2024.05.07 14:4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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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장우가 다이어트를 하며 병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이장우 인생터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이장우가 나섰다. 기안84는 "이장우 몸무게가 108kg까지 쪘었다. 왜 살을 더 많이 빼지 못했냐"며 85kg까지 감량한 이장우에게 감량이 저조했던 이유를 물었다.
이에 이장우는 "108kg에서 시작했는데 몸에 병이 정말 많았다.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살을 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바디프로필 이후 꾸준히 다이어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23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저희가 함께 마라톤 풀코스를 뛰기로 했는데 못 뛰겠다고 할까봐 걱정"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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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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