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프로 9명 배출' KBO 유소년 야구장학생 50명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유소년 야구선수에게 지원하는 ‘KBO 유소년 야구 장학금’의 수혜자를 선정했다.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 사업은 KBO 리그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진행해온 프로그램으로, 경제적 지원을 통해 야구 꿈나무들이 자부심과 자신감을 갖고 야구 선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7년간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 지원을 통해 1차 지명 2명, 1라운드 지명 1명 포함 총 9명의 선수가 프로에 지명되었다. 특히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2021, 1차 지명)과 LG 트윈스 김범석(2023, 1라운드 7번)은 각각 2019-2020, 2018-2019 2년에 걸쳐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의 수혜를 받고 현재 프로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올해는 총 104명의 학생이 야구장학금을 신청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혜자는 리틀야구 2명, 초등학생 5명, 중학생 31명, 고등학생 12명이다. KBO는 선정된 선수들에게 매월 리틀야구 및 초등학생 2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씩 연간 총 2억 3천 7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빈쳤다"-"47번 버스기사님 나이스"-"ACE"-"신"…대상이 곽빈이라면, 이런 주접 대환영
2026-09-28
-
"허구연 총재님" 언급한 류지현, 韓 야구 큰 가능성 봤다…'무조건 金' 이룬 선수들 극찬
2026-09-28
-
그 순간 '캡틴 노시환'이 한 말은? "도영이가 해줄 거야"…증명하겠다던 노시환, AG 金 해피엔딩
2026-09-28
-
국가대표 동생이 금메달 획득한 날…한화에 있는 형은 희망의 한방을 터뜨렸다 "노력의 선물"
2026-09-28
-
노시환+문현빈 金 안고 금의환향→한화도 11연패 탈출!…두 국대 오면 더 날아오를까
2026-09-28
-
불펜 수호신+안방마님+재간둥이 1옵션… AG 금메달 소금들, 태극마크 자격 증명했다
2026-09-28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