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파크골프협회 '2024 행복나눔 파크골프 교실' 진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파크골프협회는 파크골프를 통한 소외계층 및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육활동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 행복나눔 파크골프 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복나눔 파크골프 교실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파크골프 교육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여건 마련을 위해 열리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주관하는 파크골프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024년 행복나눔교실 지원계획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10개소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맞벌이 등의 소외계층 청소년과 다문화가족의 청소년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4 행복나눔 파크골프 교실은 2024년 11월까지 운영 예정이다.
강습 프로그램은 파크골프 종목 소개와 용구 체험 및 복장 안내를 1회차 시작으로, 파크골프의 이론 및 실기 강습을 통해 파크골프라는 종목을 자세히 알고,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경기에 임하는 자세와 감각을 익히는 과정을 거쳐 마지막 20회차 수업에서 자체 미니 대회와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금용 대한파크골프협회장은 “2024 행복나눔 파크골프 교실 사업을 통해 파크골프를 통해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에게 체육활동의 참여 기회를 더욱 주고 싶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 파크골프를 알리고, 별도의 체육활동을 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 행복나눔 파크골프 교실'은 현재 접수 중에 있으며, 관련 내용은 ‘체육포털 사이트_생활체육_행복나눔교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세계랭킹 1위' 안세영까지 작심 비판 "당황스러워" 7시간 사이에 2경기 소화...남자부는 자정쯤 경기 마무리 사태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용대-유연성 이후 9년 만에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AG 남자 복식 첫 경기서 2-0 완승..."상대에 맞추기 보다, 우리 플레이에 집중하고자"
2026-09-26
-
“중국 넘겠다” 호기부렸던 日 선수 체면 구겼다, 대회 최대 이변 희생양… 중국 팬 함성에 당했다고?
2026-09-26
추천 콘텐츠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