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 온 파이어' 이수영, 결승 1차전 1위…프로듀서+청중단 점수 싹쓸이
작성일: 2024.06.19 01:0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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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수영이 '걸스 온 파이어' 결승 1차 1위를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JTBC '걸스 온 파이어'에서는 이수영이 프로듀서 점수, 청중 평가단 점수를 싹쓸이하며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은 '프로듀서 신곡 미션'으로 펼쳐졌다. 윤종신은 "이 곡을 부르는 첫 가수"라며 "단체전이자 게인전인 것이 힘들 것 같다"라고 내다봤다.
이들은 영케이의 '파이어', 선우정아 '트렌드', 개코의 '던!', 윤종신의 '오디션'을 나눠 부르며 '따로 또 같이' 대결을 펼쳤다.
경연 결과 이수영이 프로듀서 환산 점수 250점 만점에 250점, 청중평가단 환산점수 50점 만점에 50점(229표)을 획득하며 최종 점수 1위를 싹쓸이했다.
특히 이수영은 관객 점수로 프로듀서 점수 공동 1위 황세영을 꺾는 돌풍을 일으켰다.
그는 "너무 영광이다.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게 보답을 받은 기분이라서 기분이 너무 좋다. 결승 2차전에서도 이 기세를 이어서 1등을 유지해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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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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