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우아, 러블리 넣어두고 강렬 카리스마 꺼냈다…압도적 퍼포먼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우아(WOOAH)가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우아는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 앨범 ‘언프레임드’ 타이틀곡 ‘폼 폼 폼’ 무대를 선보였다.
컴백을 앞두고 가진 MC들과 인터뷰에서 우아는 타이틀곡 ‘폼 폼 폼’에 대해 “소녀스러웠던 모습을 깨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대해달라”고 소개한 뒤 포인트 댄스 ‘저요! 춤’을 설명했다. 나나는 “당차고 자신감 있게 표현해주면 된다”고 귀띔해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우아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하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활동과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준 우아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파워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남겼다.
우아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걸크러시로 무대를 장악했다. 자신감 있게 팔을 쭉쭉 뻗는 동작의 포인트 댄스 ‘저요! 춤’으로 중독성을 유발했으며, 웅장하고 강렬한 비트와 오차 없는 칼군무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탄생시켰다.
우아는 지난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블러시’ 이후 2개월 만에 ‘언프레임드’로 컴백했다. 전작 ‘블러시’로 힙하고 발랄한 스타일링과 통통 튀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Z세대 아이콘’ 면모를 각인시킨 우아는 새로운 매력으로 또 한 번 음악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폼 폼 폼’은 도입부터 웅장하고 강렬한 느낌으로 시작하며, 다채로운 구성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블러시’ 작곡가 라이언전을 비롯해 수많은 K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실력파 프로듀서진이 뭉쳐 우아가 가진 당당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우아는 각종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