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범키, 유명 가수들 참여한 '시편 150 프로젝트' 공모전 실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시편을 찬양으로 제작하는 '시편 150 프로젝트(PSALMS 150 Project)'가 공모전을 실시한다.
‘시편 150 프로젝트’는 시편 150 전편을 찬양으로 만들고 노래하여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6월 처음 공개됐다.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드라마 ‘도깨비’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로 유명한 가수 한수지가 작사, 작곡, 피처링에 참여하고 헤리티지 매스콰이어가 불렀다. 시편 2편 ‘로드 해브 머시 온 미’는 범키가, 시편 3편 ‘아침의 노래’는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 이승철이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시편 4편은 나인뮤지스 류세라가 시편 5편은 류지광이 참여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이에 더 많은 이들에게 진한 울림을 전하고자 완성도 높은 순수 창작곡을 공개 모집한다. ‘시편 150 프로젝트’ 공모전은 시편 14편부터 24편 내용으로 한 창작 음악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언어나 성경 버전은 제한 없이 각 시편 말씀 한 구절 이상이 가사에 필수 인용하거나 편별 전체 인용을 진행하면 된다.
반드시 본인이 창작한 작곡의 곡이여야 하며 유튜브 등 매체 발표되지 않고 국내외 타 공모전이나 대회 등에 출품되지 않은 순수 창작품이어야 한다. 팝, 발라드, 힙합 등 모든 장르로 표현되며 여러 개의 작품으로 출품해도 가능하다.
2025년 1월 10일 시편 14편 당선자 개별 연락을 시작으로 이후 매월 10일 다음 시편 당선곡 선정 및 연락이 주어진다. 각 편별로 최우수작을 선정해 1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시편의 메시지를 더욱 빛내줄 수 있는 곡의 작품성, 대중성, 완성도 등 여러 가지 기준에 따라 전문적인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된다. 만약 심사를 통해 당선작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당선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 선정된 곡의 일부는 유명 가수가 참여해 음원으로 발표될 수 있으며, 다른 아티스트가 담당할 시 다른 장르나 연주곡으로 편곡될 수 있다. 선정된 곡은 온라인 전도 플랫폼 ’들어볼까’와 유튜브 채널 ‘들어볼까’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귀경길은 휘브 노래와 함께"…훈훈한 추석 인사 공개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빅오션, UN 총회 기간 디지털 플래그십 행사서 스피치·공연 선사…전 세계 눈길 사로잡았다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