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방찬 "전원 재계약, 멤버들 한 마음이었다…JYP 좋은 서포트 감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JYP와 멤버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소감을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 방찬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에이트' 기자간담회에서 재계약에 대해 "멤버 모두 한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컴백을 하루 앞둔 1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멤버 전원 재계약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들은 내년 초 전속계역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나. 몇 개월이나 앞당겨 재계약을 체결했다.
JYP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음악, 퍼포먼스의 힘을 발휘하고 있는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와 이들의 성장 행보를 리드하고 기획한 JYP가 두터운 믿음을 바탕으로 드높은 비전을 꿈꾸며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찬은 "기쁜 소식을 스테이에게 빨리 알려드리고 싶었다. 그동안 늘 저희에게 좋은 서포트를 해주신 스테이와 회사 식구분들 덕분에 저희가 미래를 함께허고 싶은 상상을 많이 했다. 저희가 더 성장할 수 있는 모습들 때문에 재계약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방찬은 "무엇보다도 우리 멤버들이 다 한 마음, 한 의견이어서 팀의 리더로서 멤버들에게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되게 감동도 받았다. 사실 스트레이 키즈라는 팀이 데뷔 전부터 저희의 스토리를 잘 그려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저희가 또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들이 정말 많다. 앞으로도 더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에이트'는 '올여름 국내외 음악 시장을 씹어 먹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아 완성한 앨범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칙칙붐'을 비롯해 '마운틴스', '쨈', '아이 라이크 잇', '러너스', '또 다시 밤', '스트레이 키즈', '칙칙붐(페스티벌 버전)'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스트레이 키즈의 '에이트'는 이날 오후 1시 발매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