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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13명 전원 플레디스와 두 번째 재계약…"영원에 도전"[공식] (247.05)
▲ 그룹 세븐틴.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멤버 전원 현 소속사 플레디스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고 동행을 이어간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13일 "세븐틴이 당사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는 데 뜻을 모았다"라고 세븐틴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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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아이오케이와 재계약 "긴 시간 서로 향한 깊은 신뢰"[공식] (242.37)
▲ 고현정. 제공ㅣ아이오케이이엔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고현정은 최근 소속사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을 마무리하며 든든한 동행을 계속하게 됐다. 긴 시간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해온 양측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변함없는 파트너십을 확인했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현재까지 함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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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SM과 전원 재계약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공식] (238.75)
▲ NCT 127.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127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15일 소속사 SM은 공식입장을 통해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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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판타지오와 재계약 "적극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공식] (238.45)
▲ 강예원. 제공|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강예원이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동행을 이어간다. 4일 판타지오는 "강예원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예원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강예원이 가진 무한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재계약 소식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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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11년 만에 JYP 떠나나…"재계약 논의 중"[공식입장] (235.62)
▲ 트와이스 쯔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재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 JYP는 14일 스포티비뉴스에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쯔위가 11년 만에 JYP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다만 팀 활동에는 참석할 예정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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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박군, 토탈셋과 재계약…'트로트 명가'와 동행 이어간다 (231.47)
▲ 토탈셋과 재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가는 진성(왼쪽사진)과 박군.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진성, 박군이 토탈셋과 동행을 이어간다. 24일 토탈셋은 "진성, 박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 트로트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입지를 가진 이들이 음악, 방송 등 다방면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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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백기 속 빛난 의리…세븐틴·NCT 127, 재계약으로 약속한 미래[초점S] (231.31)
▲ 세븐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과 NCT 127이 군백기로 인해 당장 완전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선택하며 팀을 향한 굳건한 의리를 보여줬다. 함께 무대에 설 수 없는 시기에도 멤버 전원이 미래를 약속한 이들의 선택은 K팝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사례로 남게 됐다. 최근 세븐틴은 13명 전원이 플레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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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229.69)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조제 모리뉴 감독이 핵심 선수 매각에 반대하고 있어 실제 이적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이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그를 영입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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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방시혁과 '19년 동행' 이어간다…빅히트뮤직과 재계약[공식] (228.08)
▲ 이현.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현이 빅히트 뮤직과 19년 동행을 이어간다. 8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이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현과 빅히트 뮤직은 2007년 첫 전속계약 체결 후 무려 19년째 동행하게 됐다. 빅히트 뮤직은 "회사의 초창기부터 함께한 아티스트와 인연을 이어간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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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세기의 이적’ 공식발표 이뤄질까…英 BBC “비니시우스, 레알과 계약 조건 개선된 재계약 협상” (225.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와 재계약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비니시우스에게 큰 관심이며, 재계약 협상 여부에 촉각을 세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브라질 출신 윙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잔류시키기 위해 향상된 조건의 계약을 제안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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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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