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故 은비, 벌써 10주…21살에 진 별 하나[이슈S]
작성일: 2024.09.03 09:5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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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안타까운 사고로 짧은 생을 마감한 레이디스코드 은비가 10주기를 맞았다.
3일은 은비(고은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지 꼭 10년이 되는 날이다.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는 팬과 지인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2013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 레이디스코드는 2014년 9월 3일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오전 대구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이동하던 중 발생한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은비는 사고 당일 세상을 떠났다.
레이디스코드는 데뷔 2년차를 맞아 막 인기를 얻기 시작할 즈음 이같은 큰 사고를 겪으며 충격과 안타까움을 더했다. 당시 고은비의 나이는 21세에 불과했다.
사고 이후 5년, 애슐리 소정 주니는 3인조로 재정비 후 두 사람의 마음을 담아 활동을 재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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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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