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다이몬, 트렌디·힙의 정수 보여줬다…'찍찍찍' 3주 활동 성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다이몬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3주간의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다이몬은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유스 네버 다이' 타이틀곡 '찍찍찍'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다이몬은 힙한 플로에 맞춰 여유로운 제스처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퍼포먼스에 흡인력 넘치는 표정 연기, 멤버 별로 다른 색깔을 선보이며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음색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다이몬은 다양한 구성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는 춤과 퍼포먼스로 시간을 '순식간에 삭제'했다. 부드러움과 강렬함을 오가는 완급 조절이 돋보인 퍼포먼스에 파워 넘치는 래핑, 짜릿한 고음이 더해져 듣는 재미까지 선사한 완벽한 무대가 완성됐다.
‘인기가요’를 끝으로 다이몬은 두 번째 싱글 활동을 마무리했다. 다이몬이 5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 '유스 네버 다이'라는 음반 제목처럼 절대로 죽지 않는 다이몬의 청춘과 함께 시간이 지나도 빛을 잃지 않는 10대들의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타이틀곡 ‘찍찍찍’은 리드미컬하고 강렬한 808 베이스와 화려하고 몽환적인 신시사이저가 귀를 사로잡는 힙합 댄스곡이다. 멤버 히(HEE), 태극(TK), 렉스(REX)가 작사에 참여해 다이몬의 정체성을 강조했고, 멤버들의 파워 래핑에 타인의 시선과는 상관없이 우리만의 길을 걷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다이몬은 3주 동안의 활동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 넣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
'감성 보컬’ 재연, ‘포핸즈’ OST ‘빛이 머무는 곳’ 27일 공개…어쿠스틱 사운드에 담아낸 따뜻한 희망
2026-09-23
-
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위해 감성 연기…‘크게 울어라’ 쇼트필름 출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