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일본+마카오 달궜다…아시아 팬미팅 성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우아가 일본, 마카오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우아는 지난 10일 일본 오사카, 12일 도쿄, 16일 마카오에서 아시아 팬 콘서트 '우아 랜드 어게인'을 개최했다.
지난 7월 데뷔 4년 만의 첫 팬 콘서트 '우아 랜드'를 개최한 우아는 아시아권으로 개최지를 넓혀 더욱 많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공연에서 우아는 '폼 폼 폼'과 '배드 걸'을 오프닝 무대로 선보였다. 우아는 "데뷔 후에 현지 와우(팬덤명) 분들하고 처음 만나는 자리라서 정말 많이 준비를 했다. 오늘 어디서도 보지 못한 무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도 준비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라며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어 '스위치 업'과 '퍼플' '롤러코스터' 등의 무대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우아는 무대 중간 준비한 다양한 코너들로 다채로운 볼거리들을 선사해 장내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 우아는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커버곡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앞서 '우아 랜드'에서 솔로 무대와 커버 무대를 펼쳐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우아는 이번에도 오직 팬 콘서트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커버곡들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나나, 민서, 루시는 일본에서 카라의 '미스터' 무대를 꾸몄으며, 나나, 소라, 루시는 마카오에서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스트레이 키즈의 '神메뉴', 방탄소년단의 '달려라 방탄'을 유닛으로 선보이며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솔로 및 유닛, 단체로 꾸민 다양한 무대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코너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은 우아는 관객석에 직접 찾아가 팬들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며 깊이 교감하기도 했다.
엔딩 무대로 '별 따러 가자'와 '우아!'를 선보이며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우아는 "저희가 열심히 준비를 한 만큼 팬 여러분들도 즐거운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라며 "오늘 있었던 일들 모두 평생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더 멋지고 예쁜 우아가 될 테니까 많이 응원해 달라"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아는 올해 디지털 싱글 '블러시'와 두 번째 미니앨범 '언프레임드'로 활동하며 'Z세대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앤팀, 이번에도 터졌다…10개월 공백 무색한 성장세[초점S]
2026-09-28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추천 콘텐츠
-
앤팀, 이번에도 터졌다…10개월 공백 무색한 성장세[초점S]
2026-09-28
-
"♥차예련 음식 맛있으면 뽀뽀" 채정안 깜짝 언급에 주상욱 당황('냉부해')
2026-09-27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2026-09-27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