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무료관람에 스페셜 매치까지' 흥국생명, 인천 청소년 데이 이벤트 실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오는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의 홈 경기를 '인천 청소년 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천 청소년 데이'는 '인천의 미래, 흥국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인천 청소년들에게 배구를 통한 특별한 경험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시작 전, 배구를 사랑하는 인천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스페셜 매치가 펼쳐진다. 9인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흥국생명 배구단의 일일배구교실을 통해 인연을 맺은 갈산중학교와 삼산체육관 인근에 위치한 부평여자중학교 배구 동아리 회원 28명이 출전한다. 이들은 프로 선수들이 뛰는 코트를 직접 밟으며,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한 ‘무료 관람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올해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2층 일반석 좌석 티켓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동반인 1인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경기에는 인천 지역 청소년 약 600여명이 학교 단체관람 등으로 배구장을 찾을 계획이다. 구단은 경기장을 찾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배구 영화 ‘1승’ 무료 관람권, 오사카행 팬스타크루즈 승선권, 베디베로 선글라스를 추첨해 증정할 예정이다.
흥국생명 배구단 관계자는 “이번 ‘인천 청소년 데이’가 연고지 청소년들에게 배구의 매력을 알리고, 수험 생활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이 배구와 함께할 기회를 계속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예쁘다, 이 한국 선수 좋아" 일본 팬들 이다현에 열광하더니…자국 '배구 여신'에는 악플 댓글 "상처 받았다"
2026-09-24
-
'대충격' 어제 일본 3-0 셧아웃시킨 中 주장이 오늘 日 선수가 됐다…열도도 화들짝 "엄청난 선수 영입"
2026-09-24
-
한국에 미모도 실력도 밀리지 않았다…日 178cm '미녀 에이스' 눈물, 은메달에 멈추자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2026-09-23
-
'비키니 악플+4전 전패' 결국 은퇴까지 했는데…신지은 다시 돌아왔다, 햄버거집 알바로 버틴 8년→마침내 AG 첫 승
2026-09-23
-
흥국생명, 2026-2027시즌 새 유니폼 발표 "선수들 의견 반영해 완성"
2026-09-23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