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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221.36)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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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준우승팀 각성…김연경, 승부수 띄웠다('신인감독 김연경') (66.79)
▲ 출처|MBC '신인감독 김연경' 예고편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신인감독 김연경'의 도전이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언더독의 반란은 일어날 수 있을까.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8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2024-2025 V리그 준우승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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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번째' KB 비예나-'통산 2번째' GS 실바,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 선정 (63.09)
▲ KB손해보험 안드레스 비예나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가 공개됐다. 남자부에선 KB손해보험 아포짓 스파이커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 여자부에선 GS칼텍스 아포짓 스파이커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가 영광을 안았다. 비예나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2표를 획득했다. 삼성화재 아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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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57.51)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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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세터 이나연, 김연경의 원더독스 떠나 '흥국생명' 입단…V리그 복귀 성공 (51.08)
▲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베테랑 세터 이나연을 영입했다. ⓒ흥국생명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력을 보강했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은 24일 "올 시즌 세터진의 안정감을 확보하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이나연을 영입했다. 이나연의 합류로 경기 운영의 밸런스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나연은 2011-2012시즌 신생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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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드디어 새 '타이틀 스폰서' 찾았다!…KOVO, 진에어와 1+1 계약 체결 (42.59)
▲ 한국배구연맹이 진에어와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타이틀 스폰서를 구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0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진에어와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1+1으로 2025-2026시즌부터 2026-2027시즌까지 최대 2시즌 동안 동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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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SOOP, 창단 첫 선수 보강 이뤘다…아웃사이드 히터 전새얀+송은채 영입 (39.97)
▲ 전새얀(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SOOP이 8일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30)과 송은채(20)를 영입해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선수단 보강을 이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SOOP은 "이번 영입은 즉시 전력과 미래 자원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풍부한 V리그 경험을 갖춘 베테랑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선수가 합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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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의 대명사' 임명옥, 여자부 최초 600경기 출전 대기록 눈앞…"자랑스럽고 뿌듯하다" (14.27)
▲ IBK기업은행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이 여자부 최초로 600경기 출장을 눈앞에 뒀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살아있는 역사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은 V리그 여자부 역대 최초 600경기 출전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임명옥은 지난 4일 현대건설전에 출전하면서 599경기를 채웠고, 7일 흥국생명전에 나서면 60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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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점? '김연경'이 없다는 것"…GS 레이나가 밝힌 '친정' 흥국과의 첫 맞대결 후일담은 (13.64)
▲ 레이나 도코쿠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옛 동료들과 적으로 만났다. GS칼텍스 아웃사이드 히터 레이나 도코쿠(등록명 레이나)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공격에선 블로킹 2개 포함 22득점(공격성공률 48.78%)을 올렸다. 범실은 3개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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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마지막 대결상대는 친정팀…"무조건 승리해야" (12.05)
▲ 제공|MBC '신인감독 김연경'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드디어 마지막 게임. ‘필승 원더독스’가 마지막 대결 상대로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맞이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8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2024-2025 V리그 챔피언이자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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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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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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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