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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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이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다.
BAE173 멤버들은 최근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라이트 보이즈’와 JTBC '프로젝트7'에 출연하고 있다. 한결, 유준, 도하, 빛은 ‘스타라이트 보이즈’에, 제이민, 영서, 준서, 무진은 ‘프로젝트7’에 출연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라이트 보이즈’에 출연 중인 멤버들은 첫 등장부터 2PM ‘우리집’을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멤버들은 그룹 활동 당시 쌓았던 실력을 보여주면서, 끼와 스타성으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결, 빛, 도하, 유준이 ‘스타라이트 보이즈’에서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면, 제이민, 영서, 준서, 무진은 ‘프로젝트7’을 통해 입지를 넓히고 있다.
네 명의 멤버들은 ‘프로젝트7’에서 각각 숨겨둔 끼와 재능을 발휘, 그룹 활동 때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신선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멤버 제이민(전민욱)은 첫 등장부터 남다른 자신감을 선사, 현직 아이돌다운 경험과 노하우를 발산하며 글로벌 투표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각각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BAE173은 올 상반기 다섯 번째 미니앨범 '뉴 챕터 : 루케앗'을 발표했다. BAE173은 타이틀곡 '피프티 피프티'로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다채로운 스타일 시도로 ‘의상 맛집’ 타이틀까지 얻기도 했다.
노래뿐만 아니라 스타일링, 퍼포먼스, 콘셉트 등 다방면에서 변화를 시도한 5번째 미니앨범 활동에 이어 하반기에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격, BAE173의 이름을 더욱 널리 알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BAE173이 탄탄한 실력과 물오른 비주얼로 재평가 역시 받고 있어 앞으로 활동에 더욱 기대가 모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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