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도화지" 한소희, 2천만원 들여 지운 타투 또 도배
작성일: 2024.12.14 19:32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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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한소희가 스스로도 "팔이 도화지"라고 했다.
배우 한소희는 14일 개인 계정에 "팔이 도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의 양팔 모습이 담겼는데, 여기에는 각종 타투가 가득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소희의 팔에는 꽃과 나비, 세일러문, 유니콘 등 다양한 타투 스티커가 붙어 있는 모습이다.
앞서 한소희는 소속사의 지원을 받아 온몸에 새겨진 타투를 모두 지웠다. 제거 비용으로 약 2천 만원이 소요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전종서와 함께 누아르 작품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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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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