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얼굴만큼 뛰어난 미담…'母 근무' 어린이병원에 5000만원 기부
작성일: 2025.01.03 11: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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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환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샤이니 키는 지난해 12월 30일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병원은 키의 모친이 간호과장으로 근무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키는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어머니와 포즈를 취했다.
키는 2022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모친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엄마는 35년 동안 한 직장에서 근무하며 성실함을 몸소 가르쳐 준 나의 멘토”라고 밝히기도 했다.
키의 기부금은 대구, 경북권 소아청소년암환자의 치료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키는 2019년에도 해당 병원에 1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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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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