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2024년 멜론 연간차트 최다 진입 주인공…10곡이 톱100 '쾌거'
작성일: 2025.01.10 16:5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24년 멜론 연간차트 톱100에 총 10곡을 올렸다.
임영웅은 9일 멜론이 발표한 2024년 멜론 연간차트 톱100에 총 10곡을 올리며 최다 진입 가수가 됐다.
임영웅에 이어 뉴진스가 8곡, 에스파와 아이브가 6곡, (여자)아이들이 5곡을 올리며 걸그룹의 활약이 빛났다.
임영웅은 올해 연간차트에 ‘사랑은 늘 도망가’를 비롯해 10곡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사랑은 늘 도망가’ 31위, ‘우리들의 블루스’ 58위, ‘모래 알갱이’ 66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70위, ‘이제 나만 믿어요’ 76위, ‘두 오어 다이’ 81위, ‘무지개’ 82위, ‘런던 보이’ 87위, ‘폴라로이드’ 94위, ‘인생찬가’가 96위를 각각 기록했다.
연간차트 톱100 1위는 투어스가 차지했다. 투어스는 데뷔 앨범 ‘스파클링 블루’의 타이틀곡이자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정상을 밟았다.
멜론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음원 사이트로, 2024년 동안 누적 스트리밍,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연간차트를 발표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