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퉁퉁 부은 충격 민낯..김구라 "감스트 닮았다"(동상이몽2)
작성일: 2025.02.03 22:27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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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차지연이 완전 놀라운 민낯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카리스마퀸인 차지연의 반전 민낯이 공개됐다.
이날 집에서 첫 등장한 차지연은 고양이를 무한 쓰다듬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대충 묶은 헤어에 펑퍼짐한 홈웨어를 입은 모습으로 MC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특히 차지연은 퉁퉁 부은 모습으로 안경까지 착용하고 있었다. 이에 MC들은 "새벽에 많이 부으시네~"라며 애써 놀라움을 감췄다.
하지만 조용히 지켜보던 MC 김구라가 마침내 입을 떼더니, "약간 감스트 같은 느낌이 있네"라고 해 폭소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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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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