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윤태온 "제가 5년째 전업주부..아내가 돈 벌고 난 못 벌어서 미안해"(동상이몽2)
작성일: 2025.02.03 22:45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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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5년차 전업주부'가 된 차지연 남편 윤태온이 아내 대신 집안일을 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차지연-윤태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태온은 "저는 차지연씨의 4살 연하, 4년 후배 남편 윤태온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가 살림과 육아를 도맡고 있다. 아내가 돈을 벌기 때문에 집안일은 1도 손대지 않게 하겠다는 마음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윤태온은 "아내가 미안해 하는데, 저는 제가 돈을 못 버는게 미안하다"고 덧붙여 MC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심지어 그는 한식조리사 자격증까지 땄다며 '집밥 윤선생'임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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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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