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출신 임세준, 5월 16일 솔로 데뷔→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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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톤 출신 임세준이 데뷔 후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임세준은 지난달 31일 오후 소속사 웨이베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유어 마이 서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임세준은 오는 5월 16일 데뷔 싱글 ‘유어 마이 서머’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이후 5월 17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8일 대만, 6월 28일 일본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포스터에는 수풀이 우거진 길 속 임세준의 싱그러운 비주얼이 담겼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통기타를 메고 있는 임세준의 모습이 담겨, 솔로로 거듭난 그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한 임세준은 음악, 연기,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며 눈부신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파워풀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하기도 했다.
임세준은 최근 프롬트웬티(from20)와 헬로글룸(HELLO GLOOM)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형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약을 앞둔 임세준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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