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결번 레전드도 함께' 한화, 창단 40주년 기념 레거시 유니폼 화보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창단 40주년이다.
한화 이글스는 6일 창단 40주년을 기념해 '레거시 유니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배성서 초대 감독부터 영구결번 레전드인 정민철, 김태균, 현역 간판타자 노시환과 신인 정우주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구단 인물들의 사진이 포함됐다.
레거시 유니폼 화보는 지난달 공개한 팬 화보에 이은 화보 시리즈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구단의 도전 정신을 과거로부터 현재와 미래로 이어가며, 팬과 한화이글스의 유대감을 선수로까지 확장해 더욱 두텁게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레거시 유니폼은 1985년 창단 당시 유니폼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가슴과 배번에 팀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패턴이 적용됐다. 또한 단순한 리디자인을 넘어 구단의 역사와 정신을 함께 표현했다.
유종지 한화 이글스 세일즈마케팅팀 팀장은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는 선수와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이 하나의 역사가 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과거를 계승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한화이글스의 정신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해당 유니폼은 11~13일 키움전, 18~20일 NC전 주말 홈경기에서 선수단이 착용하며, 10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가 시작된다.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백화점에서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40주년 팝업스토어에서도 실물 확인 및 구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빈쳤다"-"47번 버스기사님 나이스"-"ACE"-"신"…대상이 곽빈이라면, 이런 주접 대환영
2026-09-28
-
"허구연 총재님" 언급한 류지현, 韓 야구 큰 가능성 봤다…'무조건 金' 이룬 선수들 극찬
2026-09-28
-
그 순간 '캡틴 노시환'이 한 말은? "도영이가 해줄 거야"…증명하겠다던 노시환, AG 金 해피엔딩
2026-09-28
-
국가대표 동생이 금메달 획득한 날…한화에 있는 형은 희망의 한방을 터뜨렸다 "노력의 선물"
2026-09-28
-
노시환+문현빈 金 안고 금의환향→한화도 11연패 탈출!…두 국대 오면 더 날아오를까
2026-09-28
-
불펜 수호신+안방마님+재간둥이 1옵션… AG 금메달 소금들, 태극마크 자격 증명했다
2026-09-28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