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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30m 초대형 홈런포 대폭발…상대 에이스 153km 강속구 박살, 승부는 그렇게 접전이 됐다 (364.92)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후반기 첫 경기부터 초대형 아치를 그렸다. 한화 '국가대표 거포' 노시환(26)이 추격의 3점홈런을 쏘아 올렸다. 노시환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5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회까지 0-5로 끌려가던 한화는 6회말 2사 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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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07억 투자가 가능했던 이유… 이름이 항상 인쇄되어 있다, 그것이 노시환의 정체성이다 (359.65)
▲ 리그를 대표하는 철인 중 하나로 자리하며 매일 한화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4번 타자이자 간판 타자인 노시환(26·한화)과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초대형 연장 계약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KBO리그 역사상 첫 10년 이상 장기 계약이었고, 첫 총액 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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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트레이드, 노시환의 양가감정 "아쉽다, 제일 많이 도와준 형"→"잡아야죠, 나한테 치지 말라고" (357.99)
▲ 노시환과 하주석. 한화 이글스는 23일 경기 후 하주석을 KIA에 내주고 투수 이형범을 영입하는 1대1 트레이드에 나섰다. 노시환은 신인 시절부터 가깝게 지냈던 하주석의 이적을 아쉬워하면서도 하주석의 커리어에는 긍정적인 결정이라고 봤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두 가지 마음이 공존했던 것 같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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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발탁? 실력으로 증명하겠다" 벌써 약속 지키려나 봐요…노시환, 책임감 업고 예열 중 [AG 키플레이어③] (353.84)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26)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뽐냈다. 팀의 10-4 대승과 6연패 탈출에 공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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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쳤는데 고의4구를? 노시환 울분 토했다…끝내기 안타 대폭발, 한화 5위 탈환 [대전 게임노트] (347.66)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짜릿한 9회말 끝내기 승리였다. 노시환이 자신의 타석 앞에서 고의 4구 작전을 감행한 상대에 '일격'을 날렸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두산은 타카다 타쿠토를 각각 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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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앞에서 고의4구를 하다니…끝내기 안타로 응수, 정작 본인은 "당연히 승부 안할줄 알았다" 왜? (346.29)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당연히 승부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정작 본인은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한화 국가대표 거포 노시환(26)이 생애 첫 끝내기 안타로 팀을 다시 5위로 올려 놓았다. 노시환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1,2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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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수들 파이팅 느껴졌다" 한화 기가 더 셌나, 노시환이 본 5회 7득점 빅이닝 (342.91)
▲ 3타점 활약으로 한화의 3연승을 이끈 노시환. ⓒ한화이글스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역전을 당했지만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LG 분위기가 이 경기 전까지 7연패 중이라 그런지 선수들이 파이팅 하는 게 보였다. 우리도 거기에 자극을 받아 더 이기려고 했더니 좋은 집중력이 나온 것 같다." 4연패 후 연승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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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340.07)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14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은 14일 대만이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말 아시안게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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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점홈런 터질땐 좋았는데…한화 마운드 14실점 붕괴, 이젠 6위도 위태롭다 [대전 게임노트] (306.61)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후반기 시작부터 5할 승률이 무너졌다. 이제는 6위 자리도 위태롭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14로 대패했다. 한화는 이날 패배로 40승 41패 2무를 기록, 5할 승률이 또 깨졌다. 키움은 4연패에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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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트레이드 그 후…하주석 "김범수가 매일 전화해", "노시환 죽었다", "KIA서 오래 뛰고파" 적응 완료 (302.61)
▲ 하주석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내야수 하주석(32)은 최근 KIA 타이거즈의 일원이 됐다. 공수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하주석은 차분한 목소리로 트레이드 이적 후 소감을 들려줬다. KIA와 한화 이글스는 지난 23일 광주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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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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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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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