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당한 사람들' 수지→이진욱이 이별에 대처하는 법…스틸 공개
작성일: 2025.04.18 11:5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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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 모임'(가제)이 만남부터 화제를 모았던 수지, 이진욱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제작사 위드에이스튜디오는 18일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 모임'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수지(사강 역)와 이진욱(지훈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 모임'은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25년도 하반기 겨울 극장개봉을 목표로 후반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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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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