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 오프 위드 블루지·컨파인드 화이트, 31일 '컬러풀 스테이지' 출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먼데이 오프 위드 블루지(Monday Off With Bluesy)와 컨파인드 화이트(Confined White)가 콘서트 ‘컬러풀 스테이지’에서 뭉쳤다.
오는 31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공연장 살롱문보우에서 '컬러풀 스테이지(Colorful Stage)'의 13번째 시리즈가 개최된다.
'컬러풀 스테이지'는 "다채로운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를 콘셉트로 하는 공연이다. 여러 뮤지션들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인디 팬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먼데이 오프 위드 블루지는 2020년 데뷔한 4인조 밴드로 '정신없고 바쁜 월요일을 잠시 내려놓고 블루지한 일상을 살고 싶다'는 모토로 활동한다. 팀명에서 느껴지듯 편안하고 감각적인 사운드를 추구하며, 다양한 프로젝트 형식을 통해 따스한 월요일의 감성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다.
컨파인드 화이트는 청춘의 삶을 조명하는 음악을 하는 2019년 결성된 동갑내기 4인조 밴드다. 곱씹게 되는 의미 있는 가사, 시네마틱한 사운드 디자인, 몰입감있는 다이나믹한 구성에 집중한 음악으로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최근 KT&G 상상마당 부산이 진행한 신진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2025 상상라이브연습실’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무대에 서는 값진 기회를 얻었다.
'컬러풀 스테이지 #13'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오는 2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