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서이서 "잊지 못할 추억이자 뜻깊은 경험" 종영 소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서이서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서이서는 소속사 비욘드제이를 통해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잊지 못할 추억이자 뜻깊은 경험이었다. 작품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에게 가슴 따뜻한 드라마로 기억되길 바란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진심어린 소감과 함께 깊은 감사를 전했다.
서이서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4년 차 박준석 역을 맡아 응급실 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과 타 과 레지던트들과의 호흡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차분하고 단단한 보이스, 단정하고 신뢰감 있는 비주얼, 그리고 현실감 있는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특히 긴장감 넘치는 응급 상황 속에서 보이는 침착한 태도와 발 빠른 대처 능력, 의사로서의 책임감을 섬세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서이서의 안정적인 연기는 극 중 긴장감을 더욱 실감 나게 전달하며 '박준석'이라는 캐릭터의 존재감을 선명히 각인시켰다.
그동안 서이서는 신예답지 않은 유연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캐릭터 변주로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을 입혀 왔다.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단막극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 디즈니+ 오리지널 ‘사랑이라 말해요’, JTBC 드라마 ‘백일장 키드의 사랑’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온데 이어 이번 ‘언슬전’을 통해 신선한 변신으로 존재감을 발산해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서이서가 출연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추천 콘텐츠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