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스타항공과 브랜드데이 개최…항공권 경품 이벤트 부스 운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 팬 여러분, 항공권 경품 받아가세요!'
두산 베어스는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 행사인 ‘이스타데이’를 진행한다.
이스타데이를 맞아 이스타항공의 운항 본부장과 객실 승무원이 승리기원 시구∙시타에나선다.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클리닝타임에는 이스타항공 특별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응원 이벤트 '브라보 타임(Bravo Time)'에는 두산 베어스 응원가를 가장 열정적으로 부른 팬을 선정해 국제선 왕복항공권을 제공한다.
경기장 밖에서는 오후 3시부터 이스타항공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이벤트 부스에서는 간단한 게임을 통해 국제·국내선 항공권, 뮤지컬 티켓, 밸런스온 방석, 이스타항공 굿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뜨거운 KBO 리그 인기 속 두산 베어스 홈 경기에서 운영되는 브랜드데이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2030세대의 팬층을 보유한 두산베어스와 함께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두산 베어스와 이스타항공은 지난 해 8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강철 매직' 또 KT 정상에 올려놨다…감독이 뽑은 수훈선수, 의외의 이름? "어마어마하게 컸다"
2026-10-05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
[포토S] 두산, '7-5 승리!'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