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손빈아와 핑크빛 기류 해명 "진짜가 아니다"(손트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홍지윤이 손빈아와 핑크빛 기류를 해명했다.
홍지윤은 19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홍지윤은 최근 발매한 국악 트로트 장르의 신곡 ‘가리랑’에 대해 “뉴트롯 같은 느낌이다. 윤명선 작곡가님이 작사, 작곡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가리랑’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 홍지윤의 전통미와 현대미를 모두 살린 가창력과 사이다 같은 시원한 목소리가 흥을 끌어올렸다.
앞서 손빈아가 자신을 이상형으로 언급하며 핑크빛 기류가 형성된 것에 대해 홍지윤은 “다들 오해하시는데 진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홍지윤의 발랄한 에너지가 돋보인 ‘분내음’ 무대 또한 귀 호강을 안겼다. 홍지윤은 귀엽고 당돌한 고백을 노래하며 ‘가리랑’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홍지윤만의 루틴과 다양한 에피소드도 즐거움을 전했다. 홍지윤은 큰 공연을 앞두고 목욕탕에 간다며 “밥을 먹고 찜질방에서 땀 빼고 세신을 하고 온다. 자꾸 사인해달라고 종이를 들고 온다”라고 밝혀 남다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또 홍지윤은 공항에서 근무했던 경험과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던 일화를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오늘 너무 빨리 끝났다. 다음에 더 길게 불러 달라”라며 아쉬운 인사를 전했다.
홍지윤은 지난 4월 싱글 ‘가리랑’을 발표했으며,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로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