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신명', 70만 돌파…오컬트 정치스릴러 흥행몰이
작성일: 2025.06.23 11:17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신명'이 누적 관객 7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규리 주연 영화 '신명'(감독 김남균)이 개봉 3주차 주말을 지나며 22일 누적 관객 수 7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2일 개봉 이후 21일 만이다.
제작비 15억 원의 저예산 영화로 오컬트 정치 스릴러 장르물을 내세운 '신명'은 윤석열 김건희 전대통령 부부를 연상시키는 설정과 묘사로 대선 시즌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이후에도 관객몰이를 이어가며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신명'은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김규리)와,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의 이야기를 그린 대한민국 최초의 오컬트 정치 스릴러다. 김규리 안내상 주성환 명계남 신선희 김인우 최지현 등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기태, 17세에 이혼한 母 연락없더니…"이미 사망, 너무 후회돼"('데이앤나잇')
2026-09-27
-
'56세' 김승수, 母와 합숙맞선…어머니 탓하더니 진도 고장→ 서장훈 "왜 저 얘기까지"('미우새')
2026-09-27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