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2025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청량+황홀' 밴드 플레잉 예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루시가 파워 넘치는 에너지로 무더운 여름에 청량함을 선사한다.
루시는 오는 2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5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은 2018년 첫 개최 후 매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관객의 감성을 연결하며 도심 속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펼쳐지는 음악축제. 루시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참석을 확정한 데 이어 올해는 헤드라이너로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루시는 이번 무대에서 지난 4월 발표한 여섯번째 미니앨범 '와장창'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하마'를 포함,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음악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뿐만 아니라 루시표 황홀한 밴드 플레잉에 기반한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페스티벌 첫째 날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루시는 올해만 전석 매진 속에 단독 콘서트를 성료한 데 이어 국내 주요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 등을 섭렵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어 오는 7월 13일에는 일본에서 '2025 루시 콘서트 '체크 인 : 도쿄''를 개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쿄를 루시만의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루시는 오는 28일 '2025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출연을 비롯해 7월 '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8월 '2025 카스쿨 페스티벌' 등 굵직한 페스티벌 라인업에 연속해 이름을 올리며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간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