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역대급 몸무게' 손담비, 출산 2개월 만에 쏙 들어간 배 공개
작성일: 2025.06.24 21:03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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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손담비가 출산 두 달만에 쏙 들어간 배를 자랑했다.
24일 손담비는 "필라 오운완"이라며 필라테스 기구 앞에 서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 차림으로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 특히 임신 후 불렀던 배가 쏙 들어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지난 4월 11일 딸을 품에 안았다.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출산 2개월 만에 다시 출산 전 모습으로 돌아오게 됐다. 특히 시험관으로 아이를 가진 손담비는 인생 역대급 몸무게가 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시험관 시술 당시 "선생님께서 살을 좀 찌우고 오라고 했다. 인생 역대급 몸무게가 됐다. 또 시험관 하면서 살이 찌기도 한다. 보기 별로 일 정도로 뱃살이 많이 쪄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어쩔 수 없으니까 할 때 만큼은 거울 보지 말자. 또 옷으로 잘 커버하면 된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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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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