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伊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 작품상→한석규 남우주연상 '수상행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기획 남궁성우, 연출 송연화, 극본 한아영, 제작 아센디오 우드사이드, 이하 ‘이친자’)가 또 한 번 수상 소식을 전했다.
‘이친자’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월 28일 막을 내린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Italian Global Series Festival)’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은 2016년까지 로마에서 개최됐던 ‘로마 픽션 페스트(Roma Fiction Fest)’를 새롭게 단장해 올해 처음 개최한 시상식이다. ‘이친자’는 국제경쟁 부문 시리즈상(작품상)을 받았으며, 극 중 딸을 의심하는 프로파일러 장태수 역을 맡은 배우 한석규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해 각종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2024년 최고의 드라마’로 손 꼽혔던 ‘이친자’의 여세는 2025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연출상, 여자 신인 연기상(채원빈) 등 2관왕을 기록했고, 제37회 한국PD대상에서는 TV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제37회 그리메상에서는 최우수 작품상과 연출상, 편집상, 남녀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어 올해는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초청에 이어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에서도 2관왕을 이어가고 있다.
‘이친자’는 미스터리 장르 안에 부녀 서사를 정교하게 녹여낸 극본과 ‘아름다운 스릴러’를 구현한 송연화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한석규(장태수 역), 채원빈(장하빈 역), 한예리(이어진 역), 노재원(구대홍 역), 윤경호(오정환 역), 오연수(윤지수 역), 그리고 극의 중심을 이끈 한수아(송민아 역), 김정진(최영민 역), 최유화(김성희 역), 유의태(박준태 역), 특별 출연한 유오성(정두철 역)이 적재적소에서 열연을 펼쳤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
박서진, 세 고모 위해 제주도 여행까지 쾌척…트로트계 '효자왕'('살림남')
2026-09-24
추천 콘텐츠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박명수네 경사났다…무용영재 딸, 벌써 대학 합격 "축하해"
2026-09-26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