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7일 연속 韓영화 박스오피스 1위…역주행 시작됐다
작성일: 2025.07.02 12:28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올여름을 여는 첫 번째 현실 공포 스릴러 '노이즈'가 박스오피스와 예매율에서 역주행하며 여름 극장가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노이즈'(감독 김수진)는 이후 7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꾸준히 유지하는 한편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모두에서 역주행 중이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1일까지 동원한 누적 관객은 26만 7280명. 개봉 1주차보다 2주차 관객이 늘 만큼 입소문 흥행 속에 30만 관객 돌파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F1 더 무비' '드래곤 길들이기' '엘리오' 등 할리우드 대작들이 흥행하고 있던 올여름 극장가에서의 반전 흥행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극장가에 누구도 예상치 못한 흥행 반전을 보여 주고 있는 <노이즈>는 할리우드 대작들을 뛰어넘으며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에서 역주행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장한별, 첫 단독콘서트 2분만에 전석 매진…막강한 팬덤 화력에 '흥행 보증수표' 입증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한복 비주얼 내가 봐도 예뻐…24년 만의 사극 만족"[인터뷰③]
2026-09-29
-
'컴백 돌연 연기' 언차일드, 올해 돌아올까…소속사 "4분기 목표, 소통 공백 죄송"[공식]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현빈과 맞대결? 서로 작품 못 봤다…충격적이죠"[인터뷰②]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4살 아들 사진 몰래 찍는 분들 많아…배우 하겠다면 찬성"[인터뷰①]
2026-09-29
-
이승기도 절연한 장인, 주가조작 혐의 실형…징역 3년 6개월→법정구속
2026-09-2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