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 집중호우 피해에 1000만원 기부…"모두 다시 웃는 날 오길"
작성일: 2025.07.21 11:1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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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채종협이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돕기에 나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채종협이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채종협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커지는 걸 보며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라며 "모두가 다시 웃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1일 행정안전부의 국민안전관리 일일상황보고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 내린 호우로 사망자가 18명, 실종자가 9명 발생했다. 집중호우 피해로 거처를 떠난 이재민만 15개 시도에서 1만 4000명이 넘게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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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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