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여성듀오 자정, 8월 신곡 '바람' 발표…위로 담은 촉촉한 목소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 보컬 듀오 자정((JAJUNG)이 신곡 ‘바람’으로 돌아온다.
자정(최민정, 이자현)은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새 싱글 ‘바람’을 발표한다.
‘바람’은 자정이 지난달 HNS HQ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에 앞서 ‘피어오르면’ ‘나만 못된 사람’ ‘너도 헤어지고 싶잖아’ ‘솜사탕’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자정은 ‘바람’을 통해 또 한 번 음악팬들과 소통한다.
팝 발라드 장르의 ‘바람’은 자정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따스한 위로를 전한다. 최민정과 이자현의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진정성을 담은 표현력이 듣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이 적실 것으로 전망된다.
2022년 데뷔한 자정은 팀명처럼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음악으로 세대를 불문한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 이이경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뭉치는 우리 집으로 데려갈게’를 시작으로 ‘슬픈 눈사람’ ‘이별이 사랑의 시작인 걸 알았다면’ ‘거짓말 중에 제일 예쁜 말’ 등 곡을 꾸준히 발표했으며, KCM과 컬래버레이션한 ‘눈’으로도 호평을 받았다.
이어 HNS HQ와 손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 자정은 이번 ‘바람’으로 듀오만의 짙은 감성을 전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
'추억의 량현량하' 량하, 레이싱 모델과 1월 결혼한다 '10년 친구에서 연인'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