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설운도 특전곡 ‘오늘밤에’로 축제 현장 열광의 도가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겸 배우 에녹이 축제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과 잊지 못할 뜨거운 여름밤을 만들었다.
에녹은 지난 25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5 송도맥주축제’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에녹은 MBN ‘불타는 장미단’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설운도의 특전곡인 ‘오늘밤에’를 비롯해 ‘낭만에 대하여’ ‘사랑은 무죄다’ ‘님과 함께’ ‘아모르 파티’ 등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에녹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부터 객석을 쥐락펴락하는 화려한 무대 매너까지 선보이며 떼창과 박수갈채를 유발했다. 에녹이 헤드라이너로서 무대를 완벽하게 휩쓴 이후 현장에서 탄성이 쏟아졌다.
특히 에녹 특유의 신나는 무대 매력이 빛을 발했다. 에녹의 열정적인 무대와 팬들과의 소통은 축제 분위기를 절정에 달하게 했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다.
에녹은 인기 바통을 이어 오는 8월 29일 대전의 대표 음악축제로 손꼽히는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는 8월 31일 ‘제주 영수증상생콘서트’에 출연할 예정이며 9월과 10월에는 다양한 지역 축제 무대로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다양한 축제 무대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는 에녹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전국 곳곳에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대세 가수로서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2007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한 에녹은 ‘레베카’, ‘마타하리’, ‘브로드웨이 42번가’, ‘팬텀’ 등에서 활약한 이후 ‘현역가왕2’에서 TOP3에 오르며 ‘뮤트롯(뮤지컬+트로트) 신사’ 타이틀을 얻으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
'감성 보컬’ 재연, ‘포핸즈’ OST ‘빛이 머무는 곳’ 27일 공개…어쿠스틱 사운드에 담아낸 따뜻한 희망
2026-09-23
-
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위해 감성 연기…‘크게 울어라’ 쇼트필름 출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