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출신 강승식, 본격 솔로 데뷔…10월 1일 '괜찮은 오차' 발표
작성일: 2025.09.19 08: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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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톤 출신 강승식이 솔로로 데뷔한다.
강승식은 10월 1일 오후 6시 솔로 가수로 첫 싱글 '괜찮은 오차'를 공개한다.
강승식은 MUMW와 전속계약을 맺고 솔로로 새 출발을 알린 데 이어, '괜찮은 오차'로 본격 홀로서기에 나선다. '괜찮은 오차'는 강승식이 빅톤 활동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싱글로, 강승식의 '보컬리스트'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라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티저에서는 강승식의 뒷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오묘한 분위기의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강승식의 뒷모습을 포착한 티저는 몽환적이면서도 청량한 분위기의 청춘의 감성을 담아 신곡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강승식은 최근까지 쇼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괜찮은 오차'는 10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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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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