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속한 비' 끝내 준PO 2차전 우천취소…SSG-삼성 토요일 낮경기 나선다
작성일: 2025.10.10 16:44
윤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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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야속한 비다. SSG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가 비 때문에 하루 연기된다.
KBO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SSG 랜더스-삼성 라이온즈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우천 순연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인천 SSG랜더스필드 그라운드를 적셨고 저녁은 물론 다음날 새벽에도 우천 예보가 있어 정상적인 경기 진행을 하기가 쉽지 않았다.
따라서 이날 연기된 경기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다.
한편 전날(9일)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렀고 삼성이 SSG를 5-2로 누르면서 시리즈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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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욱재 기자 wj38@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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