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일단 한번 바꿔봅시다'로 일본시장 진출…글로벌 플랫폼 칸타 오리지널 드라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김윤지가 쇼트폼 드라마로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김윤지는 글로벌 쇼트드라마 플랫폼 칸타 오리지널 시리즈 ‘일단 한번 바꿔봅시다’를 통해 일본 현지 시청자들을 처음 만난다.
‘일단 한번 바꿔봅시다’는 잘생긴 상사와 몸이 뒤바뀌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칸타가 10월 한 달간 개최하는 ‘한국 드라마 몰아보기 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정돼 지난 4일 일본에서 첫 공개됐다.
김윤지는 극 중 평범한 회사원 유미 역으로 분해, 상사 한준 역의 최태준과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다. 운명적인 남녀로 발전하는 로맨스 서사를 코믹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매력을 담아 연기했다.
털털한 커리어 우먼과 까칠한 본부장 캐릭터 1인 2역을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표현한 김윤지는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로 드라마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리면서도 러블리 캐릭터를 완성해냈다.
김윤지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를 통해 미국 무대에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김윤지의 일본 진출에 대해 칸타 측은 “김윤지는 해외 경험이 풍부하고 글로벌 감각이 탁월한 배우”라고 평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일본 내에서도 새로운 팬층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윤지 일본 진출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일단 한번 바꿔봅시다‘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 ‘리디(RIDI)’가 운영하는 쇼트드라마 플랫폼 칸타를 통해 일본에 독점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추천 콘텐츠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