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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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우즈의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가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이는 ‘2025 우즈 프리뷰 콘서트 : 인덱스_00’ 공연이 두 회차 모두 전석 매진됐다. 선예매와 일반 예매 시작과 동시에 멜론티켓 서버에 많은 접속자가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은 우즈의 군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이자 자작곡 ‘드라우닝’ 역주행 이후 열리는 첫 콘서트로, 개최 소식만으로도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팬과 대중의 높은 기대를 증명하듯 전 회차 전 좌석이 매진됐다.
우즈는 지난해 1월 같은 장소에서 180도 무대 구성으로 진행된 ‘우리’ 피날레 공연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360도 무대로 더욱 많은 관객을 수용함에도 전 회차 전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 연이은 매진 행렬은 우즈의 굳건한 팬덤과 그의 음악에 대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다.
‘2025 우즈 프리뷰 콘서트 : 인덱스_00’은 앞으로 우즈가 펼쳐갈 다양한 활동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프리뷰’ 형식의 공연이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금까지 써 내려온 수많은 페이지들과 새롭게 펼쳐질 다음 챕터의 첫 장을 팬들과 함께 여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우즈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와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과 다시 만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매 공연마다 압도적인 무대 매너와 완벽한 라이브로 많은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은 우즈가 이번 콘서트에서는 어떤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킬지 주목된다.
우즈는 지난 24일 미발매곡 ‘폴링’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곡은 밴드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와 함께 작사·작곡한 곡으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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