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창단 첫 오키나와 캠프 시동, 신인 신재인 이희성 고준휘 참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1월 4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CAMP 1 오키나와’를 진행한다. 신인 신재인 이희성 고준휘도 참가한다.
NC가 시즌 종료 후 실시하는 ‘CAMP 1’은 지나간 시즌을 정리하는 ‘마무리 훈련’이 아닌 다음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캠프라는 의미를 가졌다. NC는 2018년부터 이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올해 ‘CAMP 1’은 10월 19일부터 11월 3일까지 창원에서 1차 훈련을 마친 뒤, 11월 4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어진다.
특히 이번 ‘CAMP 1 오키나와’는 NC 창단 이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진행되는 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수단은 11월 4일 부산에서 출국해 24일 부산으로 귀국할 예정이며,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에서 야수 20명이 참가해 집중적인 훈련을 소화한다.
참가 선수 명단에는 김휘집(내야수), 이우성(외야수)을 비롯해, 2026 신인 선수인 신재인(1R, 내야수), 이희성(2R, 포수), 고준휘(4R, 외야수)도 포함됐다.
이번 ‘CAMP 1 오키나와’는 야수들의 타격 및 수비, 주루 등 기술 향상과 함께, 선수 개개인의 기량 발전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2026시즌 준비를 위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
[포토S] 두산, '7-5 승리!'
2026-10-05
-
[포토S] 아쉬운 박진만 감독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