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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302.3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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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창단 첫 오키나와 캠프 시동, 신인 신재인 이희성 고준휘 참가 (87.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1월 4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CAMP 1 오키나와’를 진행한다. 신인 신재인 이희성 고준휘도 참가한다. NC가 시즌 종료 후 실시하는 ‘CAMP 1’은 지나간 시즌을 정리하는 ‘마무리 훈련’이 아닌 다음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캠프라는 의미를 가졌다. NC는 2018년부터 이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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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72.24)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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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타석 들어선 이희성 (48.24)
▲ 이희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U-18 대표팀 이희성이 타석에 들어섰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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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프로구나' 오키나와에서 깜짝 놀란 신인들…그와중에 '광인' 등장 "타격 훈련 재밌어져" (28.96)
▲ NC 2026년 1라운드 신인 신재인. ⓒ NC 다이노스 ▲ NC 이호준 감독은 마무리 훈련 시작에 앞서 "모두 어떤 각오로 이 자리에 왔는지 다시 마음에 새기자. 이 기간을 ‘지옥훈련’이라 부를 게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채워 내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으로 만들자. 끝까지 부상 없이 전원 완주할 수 있도록 서로 잘 챙기며 힘내자"고 당부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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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위기 탈출인 줄 알았는데…비디오판독이 결과를 바꿨다, 日도 주목한 그 순간 (16.89)
▲ 포수 이희성이 중견수 오재원의 송구를 받고 쩡셩언을 기다리는 장면. 심판진은 이 상황을 홈 플레이트 충돌 유발로 봤다. ⓒ 중계 화면 캡처 ▲ 대만의 득점 인정에 망연자실한 석수철 감독 ⓒ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홈런과 동점 적시타를 날리며 중심타자 몫을 해낸 검건휘(충암고3)이 웃음을 잃었다. 포수 이희성(원주고3)도 망연자실한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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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오심 인정받았다는데…'석연치 않은 실점' 韓 억울함 해소될 수 있을까 (14.07)
▲ 포수 이희성이 중견수 오재원의 송구를 받고 쩡셩언을 기다리는 장면. 심판진은 이 상황을 홈 플레이트 충돌 유발로 봤다. ⓒ 중계 화면 캡처 ▲ 대만의 득점 인정에 망연자실한 석수철 감독 ⓒ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수들을 눈물짓게 한 석연치 않은 판정. 결과는 돌리지 못하더라도, 다시 살펴볼 수는 없을까. 미국의 사례가 있다. 판정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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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맞은 안타가 실점으로…'최대어 박준현 패전' 한국, '2사 후 3점' 끈질긴 일본에 2-4 재역전패 (12.95)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이희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유력'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 박준현(북일고3)이 일본과 경기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2사 후에 내준 적시타가 아쉬운 경기였다. 한국은 1회 먼저 실점하고도 곧바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재역전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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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 최요한! 8K 퍼펙트 압도+공포의 9번 박지호 3안타 3타점 한국, 푸에르토리코에 역전승 (12.77)
▲ U-18 대표팀 최요한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4타자 상대 퍼펙트, 여기에 탈삼진 8개까지. 최요한(용인시야구부 U-18)이 국제 무대에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푸에르토리코 타선을 압도하면서 한국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9번타자 박지호(군산상고3)는 모든 타석에서 득점권을 맞이했고 3안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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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준우승-준우승' 강팀 잡았다! 오재원 박한결 멀티히트 한국, 대만에 8-1 승리 (12.41)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이 청소년 대회 강팀 대만에 기대 이상의 점수 차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11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대만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8-1 쾌승을 거뒀다. 2019년 기장 대회 우승을 시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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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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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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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