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연예인 저격한 악성 루머에 분노 "미친 X들은 가둬야"
작성일: 2025.11.03 20:06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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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원효가 악성 루머에 분노했다.
개그맨 김원효는 3일 개인 계정에 한 누리꾼의 댓글 캡처 이미지를 올리며 일명 '박제'했다.
이에 대해 김원효는 "이런 미친 X들은 좀 모아서 어디 가두는 법 좀 만들어주세요. (싸우지들 말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캡처에는 특정 연예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냥 확정적인 어투로 적은 글이 담겼다. 이를 김원효가 발견해 일침을 가한 것.
한편 김원효는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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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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