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청량 소년미→다크 섹시' 오가며 '압도적 비주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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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뉴비트가 상반된 분위기의 콘셉트 사진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룹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3일 첫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 단체 티저 영상(커넥팅 시그널)과 콘셉트 사진을 모두 공개했다.
공개된 단체 티저 영상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뉴비트 완전체 멤버들이 등장한다. 그중 리더 박민석이 선물 상자를 건네며 풋풋한 설렘을 안겼다.
이어 청량하고 자연스러운 무드의 화이트(Kitten by Sunlight) 버전 포토에서 멤버들은 흰색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맞춰 입고 성숙한 소년미를 뽐내고 있다. 한층 편안하고 자유로운 포즈로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한다.
반면, 섹시한 매력이 폭발하는 블랙(Demon by Midnight) 버전 포토에서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멤버들은 어둠 속에서 컷아웃 디테일의 올 블랙 레더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시크하고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는 월드와이드한 방향성을 기반으로 전곡을 영어 가사로 채웠다. 에스파, 빌보드 톱 10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프로듀서 닐 오먼디와 방탄소년단 앨범에 참여한 유명 작곡가 캔디스 소사 등 유명 해외 프로듀서진이 뉴비트를 위해 의기투합해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뉴비트는 이번 앨범 활동에서 더블 타이틀곡 '룩 소 굿'과 '라우드'를 내세워 컴백한다. '룩 소 굿'은 2000년대 초반 팝 알앤비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라우드'는 베이스 하우스 기반의 사운드에 록 하이퍼팝의 에너지를 더한 곡이다.
뉴비트 첫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는 오는 6일 오후 12시 공개된다. 앞서 4일 SBS funE '더쇼'와 5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더블 타이틀곡 중 한 곡의 무대를 선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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