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부모님도 만났다…여동생 결혼식 축가까지 '더 깊어진 애정'
작성일: 2025.11.04 15:4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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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크러쉬가 여자친구인 레드벨벳 조이 여동생에서 축가를 불렀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 부르는 크러쉬'라며 목격담이 게시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달 19일 진행된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에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크러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조이의 여동생은 앞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조이 역시 여동생의 결혼 소식을 SNS에 게시하는 등 든든한 언니로서 축하에 나서 흐뭇함을 자아냈다.
조이와 크러쉬는 2021년 8월 열애 인정 후 조용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여자친구 여동생 결혼식 축가를 부르게 된 만큼, 사실상 가족들과도 모두 안면이 있을 정도로 깊어진 두 사람의 애정 전선이 엿보인다.
한편 크러쉬는 오는 12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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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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