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여고생 가수 츠키, 내년 4월 첫 내한공연…공연 콘셉트·연출까지 맡아
작성일: 2025.11.05 06:0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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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일본 여고생 가수 츠키(tuki.)가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츠키는 내년 4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을 벌인다. 이번 공연은 츠키 첫 내한이자 아시아 3개국 투어 일정 하나다.
츠키는 섬세한 감성의 음악과 아름다운 노랫말로 세계 각국에서 큰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다. 이번 투어에서는 대표곡 ‘만찬가’를 비롯해 ‘벗꽃과 너와’ 등 자신의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전체 콘셉트와 연출은 츠키가 직접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 관계자는 "츠키가 오랜 시간 기다려준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대”라며 “이번 공연은 음악 그 자체로 하나의 여정이자 예술적 만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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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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