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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아들은 힙합으로 버클리 진학, 딸은 걸스팝 밴드" 피는 못 속여('4인용식탁')

작성일: 2025.11.17 21:45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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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캡처
▲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주현미가 가수의 길을 걷는 두 자녀를 걱정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주현미가 출연해 절친 김수찬, 김범룡을 초대했다.

이날 주현미는 뮤지션으로 활동 중인 자녀들에 대해 "첫째 아들은 버클리 음대에서 공부했다. 힙합으로 진학했다. 둘째 딸은 '오아베'라고 걸스팝 밴드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주현미는 "나는 반대했다. 너무 힘든 길이다. 우리는 운이 좋았다. 기준을 아니까 이 정도 사랑을 받기까지는 너무 어려울 것이다. 내 자식이 그렇게까지 사랑을 못 받으면 안쓰러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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