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싸인, 새 싱글 '펑키 라이크 미'로 새해 활동 포문…강렬한 중독성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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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엔싸인이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엔싸인은 13일 오후 6시 새 싱글 '펑키 라이크 미'를 발표한다.
'펑키 라이크 미'는 일본 4개 도시 홀 투어를 마친 엔싸인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스페셜 앨범 '이티 비티'(Itty Bitty)'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레트로의 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 받아온 엔싸인은 이번에도 기대를 뛰어넘는 과감한 콘셉트적 시도로 자신감을 드러낸다.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은 정통 솔 앤 펑크 장르로, 강렬하고 펑크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태윤, 타미김 등 국내 레전드 뮤지션들이 직접 연주에, 유명 프로듀서 김창환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시너지를 더했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장르 소화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팀 '피크 & 피치'와 협업이 더해져 이전과는 또 다른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엔싸인은 폭발하는 열기와 에너지로 듣는이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밖에도 빠른 템포의 댄서블한 리듬, 강렬하게 몰아치는 랩과 보컬이 매력적인 '뷰티풀 몬스터', 멤버 희원과 도하가 작사에 참여해 사랑에 빠진 달콤한 감정을 담아낸 '스쿠트 업!' 등 완성도 높은 트랙이 함께 수록돼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일본 도쿄, 나고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후 오사카, 센다이, 삿포로, 후쿠오카 등에서 '엔싸인 재팬 투어 25/26~더 베스트 이어 오브 아워 라이브즈~'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엔싸인은 '펑키 라이크 미'를 통해 다시 한번 한계 없는 매력과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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