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키나와 캠프 참관단에 팬 60명 모집…2.28부터 3.3, 3박 4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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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는 레드캡투어와 함께 2026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LG트윈스 팬 60명이며, 접수는 19일(월) 오전 11시부터 21일(수) 오전 11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LG트윈스 전지훈련 참관단은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운영되며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팬 참여 프로그램으로, 2025시즌에 이어 올 시즌도 2차 스프링캠프를 오키나와에서 진행함에 따라 전지훈련지에서 팬들과 선수단이 다시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2026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은 2월 28일(토)부터 3월 3일(화)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LG트윈스 오키나와 전지훈련지를 방문해 연습경기 관람, 선수단과 함께하는 만찬,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참관단 전원에게는 기념품으로 2026시즌 LG트윈스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모자와 티셔츠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SNS계정(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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