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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잘 보이는 척 못해 신인 때 오해 많이 받았다"

작성일: 2026.01.27 20:22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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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차주영이 솔직한 성격으로 신인 시절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2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배우 차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인간에 대한 뒷담이 하나도 없어서 보고 싶었다. 소문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나"라고 말했고, 이에 차주영은 "비슷한 사람끼리 알아보는 것이 있지 않나. 저는 불편한 말을 잘 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T냐"라고 물었고 차주영은 "T다. 예쁘게 하려고 노력한다. 내가 이게 아닌데 마냥 좋은 척만은 안된다"라고 말했다. 

또 차주영은 "신인 때 오해를 많이 사는 성격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갓 데뷔하자마자 신문사 돌면서 인사도 하고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데 그 당시에는 지금보다 많은 것들을 요구하시지 않았나. 그 당시 '나중에 뜨고 변하지 마요'라고 말씀 하시면 '뜨고 변할 일은 없어요. 원래 이래서'라고 말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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