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이대열, 신곡 '별 나무' 발매…4년 5개월 만에 솔로 귀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이대열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대열은 10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별 나무'를 발매한다.
'별 나무'는 나무처럼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리더 이대열과, 그 뿌리 위에 피어나고 흩날리며 함께 성장해온 멤버들의 시간을 담은 곡이다. 나무 위에 별빛 같은 꽃들이 피어나듯 서로를 향한 마음이 음악 속에 스며들어 깊은 감동을 전한다.
특히 이 곡은 골든차일드 출신 멤버 TAG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TAG는 나무는 이대열, 꽃잎은 멤버들에 비유해 곡을 완성했으며, 시간이 흘러 꽃은 저물어도 그 발자취는 결국 꽃길이 되어 남는다는 메시지를 통해 함께 걸어온 시간의 의미와 팀에 대한 변치 않는 애정을 표현했다.
'별 나무'의 앨범 커버 이미지는 초록빛 풀과 식물들로 채워진 공간 속에 자리한 이대열의 모습을 담아내며 곡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자연과 어우러진 오브제들은 '나무'와 '꽃'이라는 곡의 상징을 떠올리게 하고, 차분히 앉아 먼 곳을 바라보는 이대열의 모습은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리더의 단단함과 따뜻한 온도를 동시에 전한다.
이번 곡은 이대열이 2021년 9월 발매한 골든차일드 정규 2집 '게임 체인저'의 수록곡 '창밖으로 우리가 흘러'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그간 골든차일드의 리더로 그룹 활동을 비롯해 예능,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이대열은 신곡 '별나무'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이대열의 신곡 '별 나무'는 이날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
'감성 보컬’ 재연, ‘포핸즈’ OST ‘빛이 머무는 곳’ 27일 공개…어쿠스틱 사운드에 담아낸 따뜻한 희망
2026-09-23
-
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위해 감성 연기…‘크게 울어라’ 쇼트필름 출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